http://lifepedia.jp/
정보를 다루는 여러가지 문맥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시간'인듯
한데, 시간이라는 문맥을 가지고 정보들을 새롭게 재편하는것도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주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RSS를 서비스에 등록해 두면 시간을 축으로 하는 인터페이스 위에 정보들이 뿌려지게 됩니다. 큰 가치가 느껴지지 않을것 같지만 이 시간의 축 역시 어떤 정보의 문맥에 위치하느냐에
따라서 또 다른 역할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창의력의 힘을..)
이 서비스에 사용된 타임 라인 인터페이스는 MIT의 SIMILE 프로젝트중에서 Timeline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구현이 된 것 같습니다.(상용서비스에 해당 프로젝트에서 얻은 내용을
적용해도 되는지 라이센스 규정이 살짝 궁금해 지네요.)
Timeline is a DHTML-based AJAXy widget for visualizing time-based events.
정보를 쪼개고 쪼개서 시간이라는 작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것 그래서 이런 활용의 모습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Timeline Generator from hCal or vCal
마이크로포맷과 적절한 인터페이스 조합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프 캐싱이나 라이프로그 이야기를 종종 듣고는 하는데, 싸이월드 다이어라나 사진첩을
비슷하게 응용해서 보여준다면 잘 했다고 칭찬을 들을까요?
Timeline 사이트에 소스가 있길래 사이트에서 안내한것처럼 타임라인이 그려지기는 하던데,
응용을 하려고 제 블로그 rss를 불러서 타임라인 위에 뿌릴려고 했는데, 제 능력안에서는
실마리가 안보였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또 실천에 옮긴 사람이 없겠습니까? 있겠죠.
친절히 설명까지 해 주시고, 소스까지 다운 받아 갈 수 있도록 해 주네요.
(http://apassant.net/home/2006/07/rss2timeline/)
간단하게 rss 주소를 넣어서 타임라인 위에 rss가 뿌려지는 화면도 볼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 위에 이장 블로그
블로그 첫 화면 머리에 타임라인을 얹어 놓은 블로거들도 몇 있었습니다.
일단은 타임라인 디자인이 안이쁘기도 해서 우선은 블로그 머리에 둘 생각은 없지만 적절한
장소에 한 번 응용은 해 보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hCalendar'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7.10.06 시간 문맥을 다루는 인터페이스
- 2006.06.02 worldcupkickoff
- 2006.04.15 구글 캘린더 + microformat
새해가 시작되는 때가 되면 시간을 담아두고 계획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받아들 수 있다. 그 때 마다 시작을 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별로 좋지도 않은 내 기억에 의존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구글 캘린더를 처음 받아 들었을 때도 역시나 마찬가지.
이것을 어떤 플랫폼을 발전을 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신기하게도(?) 똑똑하게 문맥을 인식해서 광고를 보여주는 영역도 없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점은 public calendars 가 있다는 것
| FIFA World Cup 2006
dvd 출시일, 영화 개봉일등의 정보들을 public calenda의 검색을 통해서 쉽게 내 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다. ical 이나 아웃룩에도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네이트 메모짱의 경우도 구글 캘린더의 public calenda 개념의 테마일정 기능이 있다.
| 네이트 메모짱 2006 독일월드컵 경기 일정
메모짱과 구글 캘린더의 다른점이라면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웹에서 동작하는 모든것이 그 목적한 바를 이루는 방법은 아닐것이다. 사용자 스스로 정보를 추가할 수 있고 이것이 공유지에서 공유되는 점은 비슷하지만 한 번 그릇에 담긴 정보의 개방성에서 차이가 있을수 있겠다.
Share your events with an individual, a group, or the whole world
구글 캘린더 서비스에 대해서도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hCalendar microformat를 지원하면서 여기에 LiveClipboard 까지 바란다면 너무 성급한 것일까? 나보다 더 급한 빌 게이츠도 있는데..^^
더 급한 사람은 스스로 만든다.^^
구글 캘린더를 처음 받아 들었을 때도 역시나 마찬가지.
이것을 어떤 플랫폼을 발전을 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신기하게도(?) 똑똑하게 문맥을 인식해서 광고를 보여주는 영역도 없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점은 public calendars 가 있다는 것
| FIFA World Cup 2006
dvd 출시일, 영화 개봉일등의 정보들을 public calenda의 검색을 통해서 쉽게 내 캘린더에 추가할 수 있다. ical 이나 아웃룩에도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네이트 메모짱의 경우도 구글 캘린더의 public calenda 개념의 테마일정 기능이 있다.
| 네이트 메모짱 2006 독일월드컵 경기 일정
메모짱과 구글 캘린더의 다른점이라면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웹에서 동작하는 모든것이 그 목적한 바를 이루는 방법은 아닐것이다. 사용자 스스로 정보를 추가할 수 있고 이것이 공유지에서 공유되는 점은 비슷하지만 한 번 그릇에 담긴 정보의 개방성에서 차이가 있을수 있겠다.
Share your events with an individual, a group, or the whole world
구글 캘린더 서비스에 대해서도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hCalendar microformat를 지원하면서 여기에 LiveClipboard 까지 바란다면 너무 성급한 것일까? 나보다 더 급한 빌 게이츠도 있는데..^^
더 급한 사람은 스스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