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님 5집 OPUS를 먼저 만나보세요.
아직 음반은 나오지 않았답니다.
아래는 5집 음반에 타이틀곡 나의 할머니, 그녀의 첫사랑에 가사랍니다.
지금 yemin.co.kr 에 가시면 뮤직 메뉴에서 미리 들어 볼 수 있습니다.

예민님 5집 OPUS를 먼저 만나보세요.
아직 음반은 나오지 않았답니다.
아래는 5집 음반에 타이틀곡 나의 할머니, 그녀의 첫사랑에 가사랍니다.
지금 yemin.co.kr 에 가시면 뮤직 메뉴에서 미리 들어 볼 수 있습니다.
높빛어린이 축제장에 마련된 뮤뮤스쿨 행사입니다.
신청받은 소수정예의 수강어린이만 참여할수있습니다.
현재 접수중이오나 마감여부는 직접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행사명: 높빛어린이세상 - 예민의 뮤뮤스쿨
대상: 만 7세 이상 ~ 초등학생
장소: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 3층 늘푸른연습실
일시: 2008년 5월 4일 ~ 2008년 5월 5일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
[신청하러가기]
[공지] 예민 5집 Special edition OPUS 2008년 5월 발매
2007년 음원으로 발매했던 OPUS의 완성본이 2008년 5월 신나라 레코드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정식으로 발매됩니다.
총 17곡을 수록하며 1990년 부터 2008년까지의 곡들을
선정하여 작업되었습니다.
연리지, 하늘위의 섬, 해가지는 풍경, 빛나호, 할머니 그녀의 첫사랑
이상 5곡의 신곡과
아에이오우,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마술피리등..
12곡의 노래를 재녹음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예민의 5TH [OPUS]는 Sepecial Edition으로 준비되었으며
국내 레코드점과 온라인앨범 판매를 하고있는 온라인상점에서 구매하실수있습니다.
[수록곡]
TR01. 아에이오우
TR02. 서울역
TR03.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TR04.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TR05. 그대 떠나는 날 잠든 백설공주의 모습처럼
TR06. 해바라기의 일기
TR07. 세발자전거와 바둑이
TR08. 유년의 언덕과 바람, 키요라
TR09. 마술피리
TR10. 식물원 가는 길
TR11. 하늘꽃
TR12. 햇살과 같은 내 집
TR13. 연리지
TR14. 하늘위의 섬
TR15. 해가지는 풍경
TR16. 빛나호
TR17. 할머니, 그녀의 첫사랑
KBS 추석특집 다큐멘터리 <뽈리따젤 고려인들의 희망가> 방영 안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는 「2007년 사회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재외동포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고려인 3,4세대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캠프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습니다. 9월 초,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에서 진행되었던 고려인 대상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교육과정을 비롯하여 고려인 강제이주 역사 및 현재 고려인의 생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및 교사들의 인터뷰 등을 통해 고려인들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특히, 이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섬마을 작은 음악회 및 분교음악회 등을 진행해온 음악인 예민씨와 함께 음악과 미술, 놀이가 있는 문화예술교육 캠프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뽈리따젤 고려인 어린이 60여명이 참가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동요와 부채춤, 천연염색, 포스터 만들기, 운동회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였습니다. 뽈리따젤에서 진행된 감동어린 10일간의 기록은 오는 9월 24일 KBS 추석특집 다큐멘터리 <뽈리따젤 고려인들의 희망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추석, <뽈리따젤 고려인들의 희망가>를 시청하는 국민 모두에게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감동이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프로그램명: <뽈리따젤 고려인들의 희망가> ■ 방송 일시 : 2007. 9. 24(월) 밤 11:40 ■ 방송 채널 : KBS 1TV ■ 방송 시간 : 60분 ■ 제작 지원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후 원 : 국무총리 복권위원회,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요내용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들의 거주지이자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뽈리따젤. 이곳의 어린이들은 12시 학교 수업이 끝나면 목동이 되어 소를 키우고 집안일을 돌보며 시간을 보낸다. 마치 1960년대 한국 농촌의 모습을 보는 듯한 작은 마을에서 고려인 어린이들과 예민은 음악, 미술 그리고 놀이가 있는 문화예술교육 캠프를 진행한다. 캠프 마지막 날, 고려인 어린이들은 10년만에 문을 연 뽈리따젤 대극장에서 우리의 동요를 합창하고 고려인 1,2세대 어르신들과의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http://arte.or.kr/mNotice/2.aspx?bpro=view_91_0_1_22982 |